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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레이첼 맥아담스

"노트북"으로 로맨스 영화의 아이콘이 된 뒤 "퀸카로 살아남는 법"·"웨딩 크래셔"로 코미디에서도 존재감을 넓혔다. "셜록 홈즈" 시리즈·"닥터 스트레인지"에서는 블록버스터 조연으로 활약했고,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실화 기반 저널리즘 드라마로 앙상블 연기의 진가를 보여줬다. "미드나잇 인 파리"·"어바웃 타임"에서 우디 앨런·리처드 커티스 감독과 함께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품격을 높인 배우로 꼽힌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