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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일리 키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임모탄의 아내 가운데 하나인 케이퍼블로 얼굴을 알린 라일리 키오는, 그 뒤로 안전한 길 대신 불편한 감독들을 골라 다녔습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살인마 잭의 집에서는 연쇄살인마의 손아귀에 든 여자를,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에서는 남편과 함께 히치하이커를 사냥하는 샌디를 맡았습니다. 데이지 존스 & 더 식스는 그가 처음으로 이야기의 한가운데에 선 작품으로, 1970년대 록 밴드의 보컬 데이지를 연기하며 노래까지 직접 불렀습니다. 사스콰치 선셋에서는 대사 한마디 없이 털옷 속에서 한 해를 버티고, 노아 바움백의 제이 켈리에서는 스타 배우의 딸 제시카로 짧지만 날카로운 순간을 남겼습니다. 목소리로만 나온 더 길티와 허리 업 투모로우까지 합치면, 얼굴을 드러내는 방식부터 매번 새로 고르는 배우에 가깝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녀라는 수식은 여전히 따라붙지만, 필모그래피는 그 이름과 거의 상관없는 쪽으로 쌓여 왔습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9편
라일리 키오 작품이 들어간 모아보기
- 생각 없이 몰아치는 액션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2016년 시상식)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세상이 끝난 다음에 남은 사람들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같은 이야기를 다시 찍으면 — 더 길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