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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퓨쳐 3
영화취향 타는 작품

빽 투 더 퓨쳐 3

Back to the Future Part III

1990 · 117분

연출 로버트 저메키스

모험SF코미디

출연

마이클 J. 폭스 · 크리스토퍼 로이드 · 메리 스틴버겐 · 토머스 F. 윌슨 · 리 톰슨 · 엘리자베스 슈 · 맷 클락 · 리차드 다이사트 · 팻 버트램 · 해리 커리 쥬니어

"1885년 서부시대에 갇힌 브라운 박사를 구하기 위해 마티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시리즈의 완결편. SF와 서부극이 결합된다."

전반 분위기

2편의 어두운 톤에서 벗어나 시리즈 본연의 밝고 낭만적인 정서로 돌아왔다는 호평을 받는다. 브라운 박사와 마티가 작별하는 결말이 이야기와 주제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정서적 힘도 크다는 평가를 받고, 마지막 편에서야 시리즈가 전하려는 메시지가 온전히 드러난다는 분석도 있다.

호불호 포인트

서부극 장르 전환

호평

SF와 서부극의 신선한 결합이라는 호평이 지배적이다

혹평

시간여행 SF를 기대한 관객에게는 낯선 전환이라는 시각도 있다

완결편으로서의 만족도

호평

시리즈 주제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는 극찬이 우세하다

혹평

일부는 2편에서 벌인 큰 스케일에 비해 마무리가 소박하다고 느낀다

브라운 박사의 로맨스

호평

인물에 새로운 서사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혹평

본 줄거리보다 비중이 크다는 시각이 있다

2편과의 톤 차이

호평

어두움에서 벗어나 밝아진 것이 반갑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시리즈 톤의 일관성이 흔들렸다는 시각이 있다

시리즈 내 위상

호평

1편에는 못 미치지만 2편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혹평

3부작 중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약하다는 소수 시각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SF와 서부극을 결합한 낭만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 시리즈의 완결편을 보며 여운을 느끼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2편처럼 복잡한 시간여행 구조를 기대하는 사람 · 서부극 특유의 톤이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

기대치 주의

SF보다 서부극의 색깔이 짙어지는 완결편이다. 시간여행 SF만 기대하면 장르 전환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민감 소재서부시대 결투와 총격 · 알코올 소비 묘사 · 폭력적인 무법자에 의한 위협 · 인종차별적 시대상
인종차별적 시대상

19세기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