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케이프 플랜 2: 하데스
Escape Plan 2: Hades
연출 스티븐 C. 밀러 · 각본 마일스 채프먼
어디서 볼까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 데이브 바티스타 · Jesse Metcalfe · 50 Cent · 황효명 · Wes Chatham · 타이터스 웰리버 · Tyron Woodley · Chen Tang · Tyler Jon Olson
"탈출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의 팀원이 최첨단 자동 감옥 하데스에 갇히면서 내부 규칙과 시스템을 해킹해 빠져나가려는 속편 액션."
전반 분위기
평론 반응은 전편의 스탤론·슈워제네거 조합과 물리적 감옥 퍼즐을 기대한 관객에게 크게 실망스럽다는 쪽이 우세했고, 저예산 느낌의 CG와 불명확한 액션 편집, 스탤론의 제한적인 비중이 반복적으로 지적됐다. 영상 리뷰와 팬 반응에서도 황샤오밍과 데이브 바티스타가 일부 새로운 에너지를 주고 자동 감옥의 아이디어 자체는 흥미롭다는 의견은 있지만, 복잡한 규칙이 실제 탈출 퍼즐로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다. 일반 관객은 B급 SF 액션으로 가볍게 보면 볼 만하다는 쪽과 전편의 이름을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는 쪽으로 나뉜다. 속편이라는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호불호 포인트
AI 감옥 하데스의 설정
24시간마다 구조가 바뀌는 자동 감옥이라는 아이디어가 전편과 다른 SF 탈출 퍼즐의 가능성을 만든다
설정 설명에 비해 실제 공간 규칙과 탈출 퍼즐이 단순해 아이디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비중
기존 프랜차이즈 주인공이 팀의 멘토와 구조자로 등장해 시리즈 연결성을 유지한다
포스터와 홍보에 비해 실제 비중이 작아 스탤론 중심 속편을 기대한 관객에게 기만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황샤오밍 중심의 새 주인공
새 캐릭터가 감옥 내부에서 직접 싸우고 사고하며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다른 중심을 만든다
전편 캐릭터와의 관계가 얕고 감정적 배경이 충분히 쌓이지 않아 대체 주인공으로 설득력이 약하다는 반응이 있다
CG·격투 중심의 액션
디지털 벽과 자동 시스템, 격투를 결합해 현실 감옥과 다른 시각적 액션을 시도한다
어두운 조명과 빠른 편집, 저예산 CG 때문에 공간과 타격이 명확하지 않고 비디오 영화 같은 느낌이 강하다는 비판이 있다
전편과 다른 B급 SF 톤
현실 탈옥 스릴러보다 과장된 SF 액션으로 방향을 바꿔 별개의 B급 장르물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전편의 장점이던 감옥 설계와 스타 간 두뇌 싸움이 사라져 프랜차이즈 정체성을 잃었다는 반응이 강하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실베스터 스탤론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작품이 아니며, 전편의 현실적 탈옥 퍼즐보다 디지털 감옥·해킹·격투에 더 가깝다. 제작 규모와 CG가 작게 느껴질 수 있다.
민감 소재교도소 폭력과 격투 · 총기와 살인 · 감금과 고문 위협
감옥 내 강제 격투와 구타가 반복된다.
무장 세력과의 총격·살인이 등장한다.
불법 감옥에 강제로 수감되고 통제·협박을 받는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