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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플랜 3
영화작품 자체가 논란취향 타는 작품

이스케이프 플랜 3

Escape Plan: The Extractors

2019 · 93분

연출 존 허즈펠드 · 각본 마일스 채프먼, 존 허즈펠드

액션범죄스릴러

어디서 볼까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 데이브 바티스타 · 50 Cent · 장진 · 해리 슘 주니어 · Devon Sawa · 제이미 킹 · Lydia Hull · Melise · Russell Wong

"탈출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이 납치된 기업가의 딸과 자신의 연인을 구하기 위해 과거의 원한이 얽힌 폐교도소 데빌 스테이션에 침투한다."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에서는 전편보다 단순하고 거친 근접 액션, 데이브 바티스타와 맥스 장의 신체적 존재감, 짧은 러닝을 제한적인 장점으로 봤지만 탈출 설계보다 납치·복수에 치우친 저예산 비디오 액션이라고 평가했다. 영상 리뷰는 폐교도소의 어두운 공간과 후반 난투를 킬링타임 요소로 인정하면서도 실베스터 스탤론과 피프티 센트의 비중이 작고, 인물 관계와 납치 동기가 대사로만 설명돼 긴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일반 관객은 두 번째 편보다 이해하기 쉽고 폭력적인 액션이 낫다는 쪽과, 원작의 탈출 퍼즐·팀워크·스타 조합을 모두 잃어 시리즈 이름만 남았다는 쪽으로 갈렸다.

호불호 포인트

전편보다 단순한 이야기

호평

불필요한 세계관을 줄이고 구조·복수라는 목표에 집중해 이해하기 쉽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단순해진 만큼 탈출 계획과 반전, 팀의 전문성이 사라졌다는 지적이 있다.

근접 액션의 비중

호평

맥스 장과 바티스타의 무게감 있는 싸움이 저예산 영화에 필요한 직접적 재미를 준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동작과 촬영이 평범하고 액션이 후반에 몰려 전체 긴장을 살리지 못한다는 반응도 있다.

브레슬린의 복수

호평

전문가가 개인적 상실 때문에 냉정함을 잃는 변화가 시리즈에 어두운 감정을 더한다는 호평이 있다.

혹평

여성의 죽음을 남성 영웅의 복수 연료로 사용하는 낡은 전개라는 비판이 있다.

중국계 인물과 국제 배경

호평

맥스 장과 중국 기업 인질을 중심에 둬 국제 시장의 배우와 액션을 넓혔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인물과 지역이 시장 공략을 위한 표면적 장치에 머물고 문화적 맥락은 얕다는 지적이 있다.

비디오 액션의 규모

호평

짧고 거친 장르물을 기대하면 부담 없이 소비할 수 있다는 반응이 있다.

혹평

스탤론·바티스타·피프티 센트라는 이름에 비해 화면과 이야기가 지나치게 작고 싸구려처럼 보인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복잡한 설명 없이 폐교도소 침투와 근접 난투를 짧게 보고 싶은 사람 · 실베스터 스탤론·데이브 바티스타·맥스 장이 나오는 비디오형 액션을 찾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첫 영화처럼 치밀한 감옥 설계와 탈출 퍼즐을 기대하는 사람 · 여성 인질 살해·고문·피와 거친 신체 폭력에 민감한 사람

기대치 주의

복잡한 감옥 구조를 분석하고 탈출하는 첫 영화의 퍼즐보다 폐교도소에 침투해 인질을 구하고 복수하는 저예산 근접 액션에 가깝다. 여성 인질 살해와 고문·총격·칼·피가 포함되며, 스탤론과 바티스타의 공동 활약은 제한적이다.

민감 소재납치·감금 · 여성 살해 · 고문·폭행 · 총기·흉기 폭력 · 피·신체 손상
납치·감금

기업가의 딸과 주인공의 연인이 폐교도소에 붙잡혀 행동을 통제당한다.

여성 살해

여성 인질이 복수와 협박을 위해 살해되는 강한 장면이 있다.

고문·폭행

인질과 팀원이 구타·협박·신체적 고통을 당한다.

총기·흉기 폭력

총격·칼·근접 격투와 다수의 사망이 등장한다.

피·신체 손상

총상·자상과 피가 보이는 부상 장면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