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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F1 더 무비

F1: The Movie

2025 · 155분

연출 조지프 코신스키 · 각본 에런 크루거

드라마액션

어디서 볼까

출연

브래드 피트 · 댐슨 이드리스 · 하비에르 바르뎀 · 케리 콘돈 · 터바이어스 멘지스 · 킴 보드니아 · 세라 나일스 · 윌 메릭 · 조셉 발데라마 · 압둘 셀리스

"끔찍한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방랑하던 전직 F1 스타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재능 있는 루키와 부딪히며 재기를 노리는 레이싱 드라마."

전반 분위기

평론가·관객 모두 매우 강한 호평(로튼토마토·씨네21 관객 평점 모두 매우 높음)을 보내는 2025년 최고 흥행 오리지널 영화 중 하나다. 다만 F1을 잘 아는 팬층에서는 실제 스포츠 규정·전략과 맞지 않는 설정으로 존중이 부족하다는 강한 비판이 뚜렷한 소수 축을 이룬다.

호불호 포인트

F1 팬 vs 일반 관객의 시선

호평

F1을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는 직관적이고 극적으로 다가온다는 평가

혹평

실제 F1을 잘 아는 팬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전략·상황으로 스포츠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는 비판

스토리 vs 비주얼

호평

레이싱 시퀀스의 압도적 영상미와 몰입감

혹평

줄거리가 평범하고 뻔하다는 지적

주인공의 동기 처리 방식

호평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감정선이 설득력 있다는 시각

혹평

동기가 명백한데도 영화가 끝까지 이를 모르는 척 포장하는 게 문제라는 비판

윤리적 소재 처리

호평

극적 긴장을 위한 전략적 설정이라는 시각

혹평

의도적 충돌 등 승부조작을 미화한다는 윤리적 비판

여성 캐릭터 활용

호평

유능한 팀 엔지니어 등 새로운 캐릭터 구성에 대한 인정

혹평

뜬금없는 로맨스로 소비돼 평면적으로 그려진다는 비판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실전감 있는 F1 레이싱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 · 브래드 피트의 관록 있는 재기 서사를 보고 싶은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언더독 성장담과 로맨스 클리셰에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 · F1 스포츠 자체에 정통해 고증에 예민한 사람

기대치 주의

실전감 있는 F1 레이싱 연출과 브래드 피트의 존재감이 강점이지만, 언더독 성장 서사와 로맨스 서브플롯은 클리셰적이라는 평도 있다. 의도적 충돌 등 실제 F1 역사의 승부조작을 연상시키는 설정을 미화한다는 윤리적 비판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좋다.

민감 소재레이싱 사고·부상 위험 · 과거의 트라우마 · 스포츠 윤리 문제 · 화려한 파티·라이프스타일 묘사
과거의 트라우마

주인공의 끔찍한 사고 경험

스포츠 윤리 문제

의도적 충돌 등 승부조작을 연상시키는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