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디 2
Nobody 2
연출 티모 타잔토 · 각본 애런 라빈·데릭 콜스태드
출연
밥 오덴커크 · 코니 닐센 · 존 오르티스 · 콜린 행크스 · RZA · 콜린 새먼 · 크리스토퍼 로이드 · 샤론 스톤 · 다니엘 베른하르트 · Paisley Cadorath
"암살 임무에 지친 허치가 가족과 추억의 휴양지로 떠났다가 범죄 조직이 지배하는 놀이공원에서 또다시 일상의 물건으로 적들을 박살내는 휴가 액션."
전반 분위기
전문 리뷰는 티모 타잔토가 오락실과 오리배, 낡은 놀이공원을 활용해 만든 즉흥적이고 우스운 액션, 밥 오든커크의 지친 가장 이미지와 샤론 스톤의 과장된 악역을 장점으로 본다. 영상 리뷰는 가족 휴가 코미디와 신체 훼손 액션을 짧고 빠르게 이어 전편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평범한 아버지의 숨은 능력이라는 첫 편의 놀라움이 사라지고 같은 구조를 반복한다고 지적한다. 일반 관객은 짧은 러닝타임과 주변 물건을 사용하는 전투를 팝콘 영화로 즐겼지만, 가족 구성원과 크리스토퍼 로이드·RZA의 활용이 적고 악당의 위협이 약하다는 불만도 보였다. 의미보다 과장된 휴가 난투를 원하면 유쾌하지만, 전편의 신선함과 감정적 분노를 기대하면 안전한 복제처럼 느껴진다.
호불호 포인트
가족 휴가 코미디
살벌한 암살자를 낡은 휴양지의 아버지로 놓아 액션과 생활 코미디를 편하고 유쾌하게 결합한다.
가족의 관계보다 농담과 싸움이 앞서 휴가를 통해 무엇이 변했는지 감정적 깊이가 부족하다.
티모 타잔토의 과장된 액션
주변 도구와 몸의 실수를 활용해 잔혹하면서도 웃긴 새로운 전투 장면을 연속적으로 제공한다.
감독 특유의 극단적인 폭력성이 제작사의 안전한 속편 공식 안에서 제한돼 예상보다 무난하다.
밥 오든커크의 반복된 허치
지친 얼굴과 서툰 몸이 완벽한 살인기계와 달라 여전히 인간적이고 응원하게 만든다.
첫 편에서 이미 완성된 농담과 캐릭터를 다시 반복해 배우와 인물이 모두 익숙하게 움직인다.
샤론 스톤의 캠프 악역
현실성을 포기한 큰 표정과 의상이 영화의 만화적 휴가 분위기와 잘 맞고 강한 활력을 준다.
위협보다 즐거운 퍼포먼스가 앞서 최종 악당과 전투가 긴장 없이 예정된 승리처럼 보인다.
전편보다 밝은 톤
어두운 중년 남성의 분노보다 가족과 농담을 늘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팝콘 속편이 된다.
전편의 눌린 분노와 날카로운 폭력이 사라지고 무해한 반복 오락물로 약해졌다는 반응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평범한 남자가 사실은 암살자였다는 첫 편의 반전은 이미 사라졌고, 이번에는 가족 휴가 코미디와 놀이공원 액션을 더 크게 밀어붙인다. 강한 유혈을 웃음과 결합한 가벼운 속편이라 깊은 가족 회복과 새로운 세계관보다 짧은 난투를 기대해야 한다.
민감 소재강한 유혈·신체 훼손 · 가족·아동 위험 · 범죄 조직·총격 · 사적 폭력
주먹과 칼, 총기와 놀이공원 도구로 신체가 다치고 피가 크게 묘사된다.
주인공의 배우자와 자녀가 범죄 조직의 위협과 총격에 노출된다.
휴양지의 경찰과 사업자가 범죄 두목과 결탁해 무장 폭력을 행사한다.
주인공과 가족이 공식 수사보다 직접적인 살상과 보복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