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라이드
The First Ride
연출 남대중
어디서 볼까
출연
강하늘 · 김영광 · 차은우 · 강영석 · 한선화 · 김강현 · 최귀화 · 신지이
"24년 지기 사총사가 학창 시절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 떠난 생애 첫 해외여행이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흘러가는 코미디 드라마."
전반 분위기
평가가 엇갈린다. 씨네21은 캐릭터의 설득력과 반복 개그의 완성도를 호평하면서도 장르 클리셰 의존을 지적하고, 웃음이 "빵 터지는" 수준이 아니라 "피식피식" 수준에 그친다는 평도 있다. "차은우도 못 살린 영화"라는 리뷰 제목처럼 스타 캐스팅에 대한 기대와 실제 완성도 사이 괴리를 짚는 시각도 있다. B급 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관객층에서는 뜨거운 호평이 나오는 반면, 개봉 초 흥행세와 달리 2주차부터 관객이 급격히 줄며 뒷심 부족을 드러냈다.
호불호 포인트
웃음의 강도
B급 코미디 감성으로 '빵 터진다'는 호평
큰 웃음 대신 '피식피식' 수준에 그친다는 아쉬움
장르 전환
코미디에서 진지한 감정·범죄 소재로 확장하는 과감한 시도라는 시각
톤이 부자연스럽게 충돌한다는 비판
서사 구조
캐릭터 중심의 느슨한 에피소드 구성이 생활감을 준다는 시각
옴니버스처럼 느껴져 산만하다는 지적
옥심 캐릭터
여행에 변수를 더하는 활력소로 보는 시각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못한 로맨스 라인이라는 지적
흥행 궤적
개봉 초 흥행 1위로 화제성을 입증했다는 평
뒷심 부족으로 2주차부터 급격히 관객이 줄었다는 현실
이런 사람에게
기대치 주의
시종일관 가벼운 코미디만을 기대하면 안 된다. 중반 이후 장기 밀매 등 무거운 범죄 소재가 갑자기 등장해 톤이 크게 바뀌는 구간이 있으니, 캐릭터들의 우정과 뒤늦은 성장이라는 정서에 기대를 맞추는 편이 좋다.
민감 소재범죄·장기밀매 · 폭력 상황
후반부 범죄조직 연루·장기 밀매 소재가 등장한다.
범죄조직과의 갈등 과정에서 폭력적 상황이 그려질 수 있다.
오류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