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강하늘
단정한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또래 배우 중 두터운 신뢰를 받는 배우다. "미생"의 장그래로 청춘 세대의 공감을 얻었고, "동주"에서는 시인 윤동주 역을 맡아 절제된 감정 연기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청년경찰"·"스물" 등 청춘 코미디에서 발랄한 매력을 보였고,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우직한 순경 황용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30일"·"84제곱미터" 등 코미디부터 드라마까지 꾸준히 다작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히고 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0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