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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주인공 공감 여부가 관건취향 타는 작품

나쁜 녀석들: 포에버

Bad Boys for Life

2020 · 124분

연출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 각본 크리스 브렘너, 피터 크레이그, 조 카나한

액션범죄스릴러코미디Apple TV

출연

윌 스미스 · 마틴 로런스 · 바네사 허진스 · 알렉산더 루드위그 · 찰스 멜튼 · 파올라 누녜스 · 케이트 델카스티요 · Nicky Jam · 조 판톨리아노 · 제이컵 시피오

"나이 든 형사 콤비가 은퇴와 과거의 대가를 마주하면서도 익숙한 말싸움과 폭발적인 추격을 놓치지 않는 장기 프랜차이즈의 부활편."

전반 분위기

평론가와 영상 리뷰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변함없는 호흡, 나이와 책임을 서사에 끌어들인 점, 이전 편보다 정돈된 액션을 긍정적으로 봤다. 일반 관객은 익숙한 농담과 우정에 반가워했지만 새 팀의 비중, 가족 비밀 중심의 멜로드라마, 과도한 총격과 프랜차이즈 확장 장치에는 호불호가 있었다.

호불호 포인트

노화와 은퇴 이야기

호평

주연의 실제 나이를 서사에 반영해 우정과 책임을 이전 편보다 성숙하게 다룬다.

혹평

나이 농담과 은퇴 번복이 반복돼 액션의 속도를 늦추고 진부하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다.

새로운 젊은 팀

호평

현대 기술과 다른 전투 방식을 더해 오래된 콤비와 신선한 대비를 만든다.

혹평

두 주인공을 보러 온 관객에게는 새 팀이 화면과 농담을 빼앗는 프랜차이즈 확장 장치로 보인다.

가족 멜로드라마

호평

사건을 마이크의 개인적 책임과 연결해 액션에 감정적 대가를 부여한다.

혹평

과도한 우연과 비밀이 범죄 스릴러보다 연속극처럼 보여 몰입을 깨뜨린다는 비판이 있다.

거친 액션과 유머

호평

폭발과 총격 사이의 말싸움이 시리즈 특유의 무모한 에너지를 되살린다.

혹평

잔혹한 죽음 직후 농담이 이어져 감정의 무게를 가볍게 소비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향수와 현대화

호평

익숙한 음악과 대사를 유지하면서 촬영과 편집을 현대적으로 바꿔 팬과 신규 관객을 함께 노린다.

혹평

과거 요소와 다음 세대 장치를 동시에 넣어 어느 쪽도 충분히 새롭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주연 콤비의 호흡과 나이와 은퇴의 반영을 중심으로 작품의 장르적 개성을 즐기는 사람 · 주요 인물의 관계와 감정적 주제를 따라가며 대중적인 오락성을 원하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가족 비밀의 과장과 새 팀의 기능성에 민감하고 서사의 치밀함을 우선하는 사람 · 강한 자극이나 민감 소재보다 편안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선호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젊은 시절의 무모함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노화와 가족, 은퇴를 농담과 액션에 섞은 후일담이다. 두 주연의 케미가 중심이므로 현실적인 수사나 절제된 폭력을 기대하면 과장되게 느껴질 수 있다.

민감 소재강한 총기 폭력 · 복수·살인 · 가족 비밀 · 약물·범죄 · 강한 욕설 · 교통 사고 · 고문·위협
강한 총기 폭력

총상, 근접 사격과 다수의 사망이 자세히 묘사된다.

복수·살인

오랜 원한에 따른 연쇄 공격과 살인이 핵심 갈등이다.

가족 비밀

부모와 자녀 관계를 둘러싼 배신과 충격적인 과거가 등장한다.

약물·범죄

마약 조직과 밀매, 부패한 범죄 환경이 묘사된다.

강한 욕설

비속어와 성적 농담이 빈번하다.

교통 사고

오토바이와 자동차 추격, 충돌과 폭발이 반복된다.

고문·위협

인물이 납치되거나 심각한 위협을 받는 장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