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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 · 약 141분

연출 Matthew Vaughn · 각본 Jane Goldman, Matthew Vaughn

액션모험첩보코미디

어디서 볼까

출연

태런 에저턴 · 콜린 퍼스 · 줄리앤 무어 · 마크 스트롱 · 한나 알스트룀 · 할리 베리 · 페드로 파스칼 · 채닝 테이텀 · Edward Holcroft · 제프 브리지스

"영국 킹스맨과 미국 첩보 조직이 세계적 위기에 맞서는 과장된 속편으로, 화려한 액션과 캠프한 유머가 전편보다 큰 규모와 피로를 동시에 만든다."

전반 분위기

평론가는 Taron Egerton·Mark Strong과 박력 있는 액션은 인정하면서도 전편의 신선함을 더 많은 폭력·스타·장비로 부풀린 과밀한 속편이라고 비판했다. 영상 리뷰와 팬 관객은 미국 조직과 캠프한 악당, 특정 감정 장면을 즐기지만 긴 러닝타임·낭비된 조연·저속한 성적 임무 장면에는 강하게 갈린다.

호불호 포인트

과장된 액션과 폭력

호평

현실성을 버린 카메라와 무기가 첩보 액션을 만화책 같은 놀이와 강한 카타르시스로 만든다.

혹평

고어와 빠른 편집이 계속 커져 전편의 충격과 우아함의 균형 대신 피로와 무감각을 낳는다.

미국 조직과 스타 캐스팅

호평

영국식 수트와 미국식 서부 이미지를 충돌시키고 유명 배우를 배치해 세계관과 볼거리를 확장한다.

혹평

많은 스타가 짧게 소비돼 인물보다 카메오 확인에 가까우며 기존 캐릭터의 비중도 약해진다.

캠프한 악당과 유머

호평

Julianne Moore와 Elton John의 과장이 영화의 불경하고 자기인식적인 코미디를 밀어준다.

혹평

농담과 악당의 설정이 지나치게 유치하고 저속해 위기와 인물의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전편 캐릭터의 귀환과 팬 서비스

호평

익숙한 인물과 관계를 다시 불러와 팬에게 정서적 만족과 새로운 팀 구성을 제공한다.

혹평

이전 사건의 결과를 쉽게 되돌려 전편의 감정적 무게와 세계의 위험성을 약화한다.

모든 것을 늘린 속편 전략

호평

장비, 장소, 인물과 액션을 크게 확장해 한 편에 다양한 오락을 몰아넣는다.

혹평

새로운 아이디어보다 양만 늘어 긴 러닝타임과 산만한 구조가 원작의 날카로움을 가린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현실성을 버린 고어 액션과 과장된 첩보 장비를 즐기는 사람 · 전편 캐릭터와 스타 카메오를 팬 서비스로 반길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절단·총상과 동물의 죽음, 약물 중독 묘사에 민감한 사람 · 동의가 불분명한 성적 접촉과 긴 과밀한 속편을 불편해하는 사람

기대치 주의

우아한 첩보 풍자보다 고어, 카메오와 장비를 크게 늘린 만화적 액션 파티에 기대를 맞춰야 한다. 절단과 총상, 약물 중독, 동의가 불분명한 성적 접촉이 포함되며 전편의 감정적 결과를 쉽게 되돌리는 팬 서비스가 걸릴 수 있다.

민감 소재높은 수위의 폭력과 고어 · 총기와 칼을 이용한 살인 · 약물과 대량 중독 · 성적 접촉과 동의 문제 · 노골적인 성적 농담 · 강한 욕설 · 동물의 죽음과 위협 · 폭발과 대량 피해 · 점멸 조명
높은 수위의 폭력과 고어

절단, 총상, 신체 파괴와 많은 피가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총기와 칼을 이용한 살인

총격, 칼, 기계 장비를 이용한 다수의 살인이 반복된다.

약물과 대량 중독

기분 전환용 약물과 강제적인 중독·질병이 세계적 위협으로 다뤄진다.

성적 접촉과 동의 문제

임무를 위해 상대의 신체에 접근하는 성적 상황이 가볍게 묘사된다.

노골적인 성적 농담

성관계와 신체를 소재로 한 직접적인 농담이 포함된다.

강한 욕설

공격적이고 성적인 비속어가 빈번하다.

동물의 죽음과 위협

반려동물의 죽음과 동물을 이용한 위협이 감정적 소재로 등장한다.

폭발과 대량 피해

기지와 건물의 파괴, 폭발과 광범위한 생명 위협이 등장한다.

점멸 조명

전투와 폭발, 무기 효과에 빠르게 번쩍이는 빛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