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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셉 고든레빗

아역 시절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로 얼굴을 알린 뒤 "브릭"·"미스테리어스 스킨" 등 독립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인셉션"·"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크리스토퍼 놀란 사단에 합류했고, "500일의 썸머"로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얼굴로 떠올랐다. "루퍼"에서는 노년의 브루스 윌리스를 젊은 자신으로 완벽히 재현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까지 사회성 짙은 실화극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