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조셉 고든레빗
청춘 스타의 인상을 남긴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이후 조셉 고든레빗은 미스테리어스 스킨과 브릭 같은 어둡고 작은 영화로 방향을 틀며 연기 폭을 넓혔습니다. 500일의 썸머에서는 사랑을 이상화하는 인물의 매력과 미숙함을 함께 보여줬고, 인셉션·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는 큰 세계관 속에서 정확한 리듬으로 움직이는 조연 역할을 맡았습니다. 루퍼·스노든·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에서는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의 인물을 말투와 태도로 구분했고 돈 존에서는 보다 직접적인 코미디와 자기반성의 톤까지 소화해, 볼까pick에서는 친근한 인상 아래 복잡한 결을 좋아하는 관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처음 접한다면 그의 친근함과 복잡한 감정이 가장 균형 있게 드러나는 500일의 썸머부터 보고, 더 어둡고 실험적인 면이 궁금해질 때 브릭으로 이어가기를 권합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