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이범수
진지한 드라마부터 코미디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중견 배우다. "번지점프를 하다"·"오! 브라더스" 등 2000년대 초반 멜로·코미디 영화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짝패"·"음란서생" 등에서 시대극 연기도 보여줬다. "신의 한 수"에서는 냉혹한 도박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범죄도시3"·"범죄도시4"에서 빌런 역으로 시리즈에 힘을 보탰다. 드라마 "자이언트"·"아이리스 2" 등에서도 존재감 있는 조연·주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