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임창정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독보적인 코믹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배우다. "비트"에서 정우성의 친구로 강렬한 신인 연기를 보여준 뒤, "색즉시공" 시리즈와 "1번가의 기적" 등에서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파송송 계란탁"·"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 2000년대 한국 코미디·멜로 영화의 단골 주연이었고, "시실리 2km"에서는 코미디와 스릴러를 오가는 연기도 소화했다. 이후 가수 활동에 집중하며 영화 출연은 줄었지만 대중에게는 여전히 친숙한 얼굴이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