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완벽한 파트너
영화취향 타는 작품작품 자체가 논란

완벽한 파트너

My Secret Partner

2011 · 120분

연출 박헌수 ·

로맨스드라마코미디

출연

김영호 · 김혜선 · 김산호 · 윤채이 · Joo-hee Jeong · 김영훈 · 이양희 · 문채영 · 심산 · Park Do-gyu

"창작 슬럼프에 빠진 부모와 자녀가 각각 서로의 상대(제자/스승)와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는 성인 로맨틱 코미디."

전반 분위기

국내 평단은 냉정해, 씨네21은 섹시코미디 장르를 표방했지만 로맨스물로서 구성의 허점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했다. 인위적인 만남 설정과 급하게 봉합되는 후반부 관계 전개가 주요 약점으로 지적됐다. 일반 관객 반응은 해외 플랫폼에서 갈려, '괜찮은 성인 코미디'라는 반응과 '밋밋한 줄거리를 감싼 얇은 에로티카일 뿐'이라는 혹평이 공존했고, 배우들의 연기 자체는 정확하고 훌륭하다는 평도 있었다.

호불호 포인트

장르적 만족도

호평

자극적 콘텐츠를 즐기는 관객에게는 괜찮은 성인 코미디라는 평이 있다

혹평

스토리 완성도를 중시하는 관객에게는 밋밋한 줄거리를 감싼 얇은 에로티카라는 혹평이 있다

연기 대 각본

호평

배우들의 연기력 자체는 훌륭하다는 평가가 있다

혹평

그 연기를 뒷받침하는 각본과 관계 설정은 허술하다는 지적이 있다

파격적 설정의 수용도

호평

부모와 자녀가 각각 상대의 파트너와 얽히는 설정을 신선한 발상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혹평

그 자체가 불편하고 자극 위주라는 비판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런 분께 추천자극적인 성인 코미디를 가볍게 즐기는 사람 · 파격적인 설정을 신선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이런 분께는 비추천탄탄한 로맨스 서사와 개연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 노출 위주의 연출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

기대치 주의

탄탄한 로맨스 서사보다는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 위주로 기대치를 낮추는 편이 좋고, 노출·정사 장면 비중이 상당하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민감 소재사제 관계(교사-제자) 간 연애 · 노골적인 성적 묘사 · 미성년 관련 원조교제 논란 소재 · 표절 논란
노골적인 성적 묘사

정사 장면이 다수 포함된다.

표절 논란

제자의 아이디어를 가로챈 설정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