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김고은
"은교"의 파격적인 데뷔로 강렬한 신인상을 얻은 뒤 개성 있는 캐릭터로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차이나타운"에서는 감정을 절제한 냉정한 캐릭터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고,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의 지은탁으로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로맨틱 코미디 감각을, "파묘"에서는 무당 역으로 강렬한 신들림 연기를 선보이며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대도시의 사랑법" 등 최근작에서도 꾸준히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