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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마 서먼
노란 트레이닝복과 일본도 한 자루. 킬 빌의 신부는 우마 서먼이 쿠엔틴 타란티노와 함께 만든 두 번째 인물이자 그를 액션 영화의 얼굴로 바꿔 놓은 배역입니다. 그 전에 펄프 픽션의 미아 월리스가 있었습니다 — 단발머리와 트위스트 춤 한 장면이 1990년대 영화의 상징이 됐고, 이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경력의 시작은 위험한 관계의 순진한 세실,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의 준 밀러 같은 문학적인 인물들이었고, 가타카의 아이린과 배트맨 4: 배트맨과 로빈의 포이즌 아이비 사이의 거리는 이 배우가 무엇이든 받아 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님포매니악: 볼륨 1과 살인마 잭의 집에서는 라스 폰 트리에의 불편한 세계에 짧고 강하게 들어갔고, 최근에는 올드 가드 2의 악역 디스코드와 덱스터: 레저렉션까지 장르 시리즈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두 편을 한 편으로 이어 붙인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따로 나온 것도 이 인물이 얼마나 오래 사랑받았는지를 말해 줍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13편

덱스터: 레저렉션

올드 가드 2

킹 오브 킹스

살인마 잭의 집

님포매니악: 볼륨 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킬 빌: 2부

킬 빌

가타카

배트맨 4: 배트맨과 로빈

펄프 픽션

헨리 밀러의 북회귀선

위험한 관계
우마 서먼 작품이 들어간 모아보기
- 나쁜 놈인데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 펄프 픽션
- 시대를 앞서갔던 재평가작 — 가타카
-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94년작) — 펄프 픽션
- 제6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988년작) — 위험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