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문소리

박하사탕·오아시스로 이창동 감독과 함께 한국 영화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른 배우입니다. 하하하·잘 알지도 못하면서 등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서도 자주 활약했고, 최근에는 정년이·아파트처럼 다양한 매체에서 관록 있는 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감독으로도 활동하며 영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보여줍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36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