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배우
배우
김희원
아저씨의 만석으로 한국 영화 악역의 한 표준을 만든 김희원은, 그 전부터 만남의 광장과 스카우트, 거북이 달린다에서 웃음과 비열함을 한 얼굴에 담는 조연으로 눈에 띄던 배우입니다. 우는 남자와 마담 뺑덕,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는 악역의 결을 매번 다르게 잡았고, 계춘할망과 임금님의 사건수첩, 담보에서는 반대로 무른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인물로 웃음을 맡아 「이 배우가 나오면 어디서 웃고 어디서 긴장할지 모른다」는 반응을 만들었습니다. 미성년과 나를 기억해, 눈이 부시게를 거쳐 무빙의 최일환과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형사로는 시리즈와 영화에서 각각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자리에 섰고, 댓글부대와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바이러스, 하이파이브, 골드랜드로 최근작이 이어집니다. 볼까pick 관점에서는 대사 한 줄로 장면의 온도를 뒤집는 타이밍이 강점이지만, 아저씨의 인상이 워낙 커서 어떤 역을 맡아도 그 얼굴이 먼저 떠오른다는 것이 갈림점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아저씨 다음에 담보를 이어 보면 같은 배우가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같은 이름의 드라마 연출자 김희원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볼까pick 등록 작품 21편




















